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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 안전보건을 위한 글로벌 인사이트

지난 2020년 12월, LR은 11개국 5,500명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전 세계적으로 비즈니스가 직면한 어려움을 이해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.

COVID-19 팬데믹으로 인해 근로자의 건강이 기업의 건강에 직결된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. 대부분의 직장에서 전례없는 변화의 시기를 겪었습니다. 그리고 이 변화는 영구적인 변화가 될 것입니다. 안전하고 효과적인 새로운 근무 방식을 정의하는 데 있어 근로자들의 목소리가 중요해질 것입니다.

 

 

글로벌 보고서 다운로드 (영문)

 

 

각 국가별 주요 내용 보기

호주

41%

호주인의 41%는 정신 건강 상태를 밝히는 것이 승진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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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랑스

30%

약 30%의 사람들이 직장에서 자신의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해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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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

55%

독일인의 55%는 팬데믹 기간동안 업무 관련 스트레스가 증가했다고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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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

62%

62%는 동료와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편하다고 답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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멕시코

82%

멕시코인의 82%는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업무 관련 스트레스가 증가했다고 답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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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덜란드

42%

네덜란드 근로자의 42%는 재택 근무 이후로 일과 삶의 균형이 더 나아졌다고 답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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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

76%

76%가 팬데믹 대응에 따른 주요 비즈니스 변화와 관련하여 회사와 상담했다고 응답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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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페인

50%

스페인 근로자의 50%가 재택 근무 이후로 일과 삶의 균형이 더 나아졌다고 답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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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랍에미리트

84%

아랍에미리트의 근로자 84%는 팬데믹 기간 동안 업무 관련 스트레스가 증가했다고 답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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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

50%

50%는 마음의 준비가 안 되어 있고, 근로 현장 안전 조치로 생산성을 올리기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회사로 출근하는 데 압박감을 느꼈다고 답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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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

65%

65%는 마음의 준비가 안 됐음에도 불구하고 사무실로 복귀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꼈다고 답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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